결정 대사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決め台詞(きめぜりふ)

목차
1. 개요2. 상세3. 상황별 예시
3.1. 승리 선언3.2. 필살기 대사3.3. 입버릇3.4. 심판 / 설교3.5. 내레이션3.6. 적을 쓰러트린 뒤

1. 개요 [편집]

어떤 상황이 절정에 이르거나 결판이 지어졌을 때 쓰는 정형화된 대사.

2. 상세 [편집]

결정 대사는 연기가 최고조에 이를 때 '여기다' 싶은 타이밍으로 연기자가 자세를 잡고 내뱉는 대사다. 대본이 정해진 픽션에서는 캐릭터가 약속한 듯 특정 장면이나 시추에이션에서 나타나는 대사인 경우가 많다. 이 때문에 결정 대사는 깊은 인상을 주어 해당 캐릭터의 대명사로 여겨지곤 한다.

캐릭터가 등장할 때 하는 결정 대사는 나노리와도 공통점이 있다.

3. 상황별 예시 [편집]

3.1. 승리 선언 [편집]

3.2. 필살기 대사 [편집]

3.3. 입버릇 [편집]

3.4. 심판 / 설교 [편집]

3.5. 내레이션 [편집]

3.6. 적을 쓰러트린 뒤 [편집]

[1] ○○에는 영웅패의 이름이 들어간다.[2] 주역 여섯 명을 비롯해 대부분의 레귤러 캐릭터에 입버릇이 있다. 자세한 건 각 캐릭터별 항목 참조[3] 일본어로 "처단"이라는 의미인 "세이바이(成敗)"와 동일한 발음을 이용한 말장난.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